[IT동아 김예지 기자] ‘유튜브 팬페스트 코리아 2026(YouTube Fanfest Korea 2026)’이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다. 유튜브 팬페스트는 온라인상의 소통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해 크리에이터와 팬이 직접 교감하는 대규모 축제다. 한국에서 9회째를 맞이한 올해 행사는 다양한 주제의 팝업 전시와 더불어 LG유플러스, 컬리 ...
[IT동아 김동진 기자] 기업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AI 도입과 고도화 추진이 빠르게 진행된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단순히 거대언어모델(LLM)이나 챗봇을 붙인다고 곧바로 업무 혁신이 이뤄지지는 않는다는 지적도 나온다. 업무 기준과 데이터 구조, 책임 체계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AI를 도입하면, 오히려 조직에 혼선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한선호 베스 ...
[IT동아 한만혁 기자] 금융당국이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시행령 및 감독규정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금세탁방지를 강화하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디지털자산 업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트래블룰(디지털자산 이전 시 송수신자 신원 정보 제공) 적용 범위 확대, 1000만 원 이상 거래에 대해 의심거래보고(STR) ...
[IT동아 남시현 기자] 2026년 이후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은 클라우드 인프라라는 목적을 넘어 전 인류의 인공지능(AI) 내재화라는 목표를 향하고 있다. 단순히 데이터를 저장하고 보관하고 수행하는 것을 넘어서 AI에 필요한 학습과 추론 연산을 처리하고, 실질적으로 AI가 모든 곳에서 활용될 수 있는 지원 센터, 허브 역할을 하는 것이다. AI의 활용도가 ...
[IT동아 한만혁 기자] 창업 대중화와 인공지능(AI) 발전이 맞물리면서 창업 생태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정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 5000명의 창업 인재 발굴에 나섰고, 국민성장펀드를 출시해 반도체, AI, 바이오 등 첨단전략산업 전반에 국가 주도 투자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제 창업은 특정인만의 영역이 아니라 보편적인 흐름으로 ...
[IT동아 김예지 기자] 이제 생성형 AI와 대화하며 텍스트, 이미지, 코드까지 만들어내는 시대다. 특히 AI에게 자연어로 지시해 결과물을 만드는 ‘바이브코딩(Vibe Coding)’은 개발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구글과 MS에 따르면, 전 세계 웹사이트의 약 46%가 바이브코딩 방식을 거쳐 제작되고 있다. 김정환 위븐 대표 / 출처=IT동아 러버블(Lova ...
나에게 필요한 AI로 어떤 걸 써야 할까? AI 종류 정리해봤습니다.
[IT동아 차주경 기자] 인공지능이 세계 산업계와 교육계의 양상을 함께 바꾼다. 인공지능과 만난 산업계는 더 큰 효용과 가치를 만들 인공지능 인재를 원한다. 교육계는 이들 인재를 키울 학제와 교과 내용을 속속 마련한다. 기술 인재의 요람인 대학의 움직임은 더욱 활발한데, 이 가운데에서도 한국항공대학교는 두드러진 모습을 보인다. 우리나라의 미래 산업인 방산과 ...
[IT동아 박귀임 기자] AI 에이전트가 사람과 함께 일하는 시대는 이미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기업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AI는 업무 환경 속으로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 문제는 그 전환이 얼마나 안전하고 정확하게 이루어지느냐다. 허정열 워크데이코리아 지사장 / 출처=IT동아 AI 플랫폼 기업 워크데이는 5월 14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서울파르나스에서 '워 ...
[IT동아 한만혁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3월 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26 블록체인 밋업 콘퍼런스(BCMC)’를 개최했다. 2022년부터 매년 열리는 BCMC는 블록체인 최신 트렌드와 발전 ...
[IT동아 강형석 기자] 2026년 5월 14일, 디에스엠(DSM)은 열빈(서울 영등포구 소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움직임의 미래를 설계하는,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으로 전환할 것임을 선언했다. DSM을 구성하는 모빌리티ㆍ에너지ㆍ모노리스 사업부의 역량을 발휘해 AI 시대를 이끄는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이다. 김종석 DSM ...
[IT동아 김영우 기자]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기업들의 업무 환경은 파편화되어 있었다. 기업 운영의 근간인 그룹웨어를 뼈대로 두고, 실시간 소통이나 프로젝트 관리를 위해 별도의 협업툴을 그때그때 추가로 엮어 쓰는 방식이 흔했다. 이를테면 메일·결재·메신저 도구 외에 클라우드 문서 도구와 생성형 AI 등 다양한 솔루션을 함께 활용하는 사례가 많았다. 하지만 ...